[울산소식]울산 한중문화협, 후원금 남구가족센터 전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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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취약·위기가족 및 복지 사각지대 가정 중 평소 자녀 양육과 생계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국 출신 3가정에 전한다.
김형석 협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후원금을 통해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 기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희 울산남구가족센터장은 "한중문화협회 후원금으로 지역 저소득 중국 출신 가정을 위한 지원이 더욱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고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한중문화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1997년 설립됐다. 조선족 중·고교 급식비 및 장학금 지원사업, (재)울중국인 유학생 교류활동, 다문화가정 초대공연, 월봉지역아동센터 봉사 및 봉사금 지원 등 다양한 문화교류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여성가족부와 남구청(구청장 서동욱)에서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가족 유형과 관계없이 다양한 가족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목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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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청소년문화의집은 SW 미래채움과 연계해 피지컬 코딩 어썸봇, 파이썬을 활용한 어썸봇, 나도 편집자, 미리 캔버스로 콘텐츠 만들기 프로그램에 총 16회기, 18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디지털 새싹과 연계해 AI로 만드는 나만의 그림 동화책 프로그램에 청소년 20명이 5회기 참여한 바 있다. 현재 로블록스로 코딩 배우기 프로그램이 4회기로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평균 만족도가 90%, 특히 디지털 역량이 향상됐다는 효과성 조사에선 95%정도여서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김령인(남목초 6년) 학생은 "요즘 학교 과제로 컴퓨터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더욱이 챗GPT, 코딩, 파이선 등을 활용해 이제 나도 무언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긍심도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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