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정보대, 정남경로당 새단장 마쳤다…재개관

등록 2023.11.28 11:19: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경남정보대, 정남경로당 새단장 마쳤다…재개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 사상구 학장동에 위치한 정남경로당의 새단장을 마무리하고 지난 2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새단장은 사상구청과 함께 진행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하나인, 올해 초 일신경로당 개·보수 작업에 이어 2번째다.

개소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장제원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조병길 사상구청장,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 사상구의회 윤숙희 의장 등 지역주민 130여 명이 참석했다.

1998년 문을 연 정남경로당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잦았지만, 사유지로 편성돼 기초자치단체의 재정적 지원에 어려움이 있는 경로당이었다.

경남정보대, 정남경로당 새단장 마쳤다…재개관

경남정보대 HiVE 사업단과 사상구는 이 곳에 약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LED 조명 및 실내외 전기공사, 거실, 현관 등을 보수하고 화장실도 재시공 하는 등 새단장을 완료했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경남정보대에 아낌없이 사랑을 보내준 사상구 지역주민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의 현안 과제를 해소하며 많은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