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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첨단미래도시사업단 출범…반도체·AI·드론 키운다

등록 2023.10.30 14: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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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조직개편…5국 1단 4담당관 30과 체제

[이천=뉴시스] 이천시청

[이천=뉴시스] 이천시청


[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이천시가 내달 1일 첨단미래도시추진단 신설을 주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시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1단(첨단미래도시추진단), 2개과(첨단전략산업과·미래도시과)를 신설하고, 감염병관리과는 질병관리과로 명칭이 변경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기존 미래성장담당관은 폐지된다. 

이번 개편에 따라 시는 본청 5국 5담당관 28과에서 1단 2과가 증가한 5국 1단 4담당관 30과 체제를 갖춘다.

특히 신설되는 첨단미래도시추진단은 반도체 산업분야 육성은 물론, 정부의 반도체 특화단지 추가 지정에 대비한다.

또 AI, 드론, 모빌리티, 방위산업 등 고부가가치 ICT 첨단산업의 적극적인 유치 및 육성지원을 맡는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첨단산업과 모빌리티 산업을 집중 육성해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 "민선8기 주요 현안들 적극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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