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윌슨과 포즈 취한 앤 해서웨이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배우 앤 해서웨이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 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배우 레벨 윌슨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서웨이는 영화 '오션스 8' '인턴' '인터스텔라' 레미제라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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