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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쥴리 벽화 자리에 이번엔 '장모+王자+개사과+전두환='

등록 2021.11.13 18: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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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11.13.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1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또 나타났다.

지난 7월 '쥴리의 꿈' 벽화가 그려진 자리에 이번에는 윤 후보와 관련한 논란의 키워드가 그려졌다. 그림은 중년 여성과 손바닥 王자, 개 사과,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그림 총 4가지다.

첫번째 중년 여성은 윤 후보의 장모로 추정되고, 두번째 손바닥 王자는 무속 논란을 일으켰던 바 있다. 세번째 개 사과는 사과 희화화 논란이 있었고, 네번째는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해당 벽화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의 작품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이 벽화를 완성했으며 지난 '쥴리의 꿈' 벽화와 같은 손상을 우려해 ‘본 작품을 훼손할 경우 민형사상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문을 붙였다.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11.13.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1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11.13.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1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11.13.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 운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관련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11.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종로의 한 골목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07.28.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종로의 한 골목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07.2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종로구의 한 서점 외벽에 '쥴리의 남자들'로 불리는 그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 비방 내용의 벽화)이 그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 보수단체는 검은색 페인트를 덧칠하고 여권 인사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낙서를 남기기도 했다. 1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서점 외벽의 모습. 2021.08.01.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종로구의 한 서점 외벽에 '쥴리의 남자들'로 불리는 그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 비방 내용의 벽화)이 그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법적 대응에 나서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 보수단체는 검은색 페인트를 덧칠하고 여권 인사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낙서를 남기기도 했다. 1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서점 외벽의 모습. 2021.08.01.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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