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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번리와 EPL 13차전 폭설로 연기

등록 2021.11.28 22:58:04수정 2021.11.28 22: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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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영국 프리미어 리그(EPL) 토트넘과 번리는 28일 양팀 간 2021/2022 시즌 13라운드 경기가 폭설 때문에 연기됐다고 발표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토트넘과 번리는 이날 경기 시작 50분전을 앞두고 북부 잉글랜드에 많은 눈이 내리고 기온이 영하 상태로 떨어지면서 토트넘의 원정 경기를 미루게 됐다고 밝혔다.

토트넘과 번리는 오후 11시(한국시간) 번리 홈구장 터프 무어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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