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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라이벌 대결전…이솔로몬VS김유하

등록 2021.12.02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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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내일은 국민가수'. 2021.12.01. (사진 = TV조선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라이벌 대결전'이 펼쳐진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9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라이벌 대결전'이 개최된다. 준결승전 1라운드 '라이벌 대결전'은 참가자 14인이 자신이 라이벌로 생각해온 상대를 직접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유하는 경연 내내 삼촌-조카 케미를 뽐냈던 이솔로몬을 라이벌로 지목한 상황이다. 김유하는 "좋아하는 사람 찍는 건 줄 알았다..."라며 어리둥절해하더니 이내 "이길 자신 있다!"며 반전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솔로몬 역시 완벽한 선곡으로 활약했다. 두 사람의 승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박장현과 김동현은 각각 팀 미션 1위와 데스매치 1위를 차지한 'TOPvsTOP' 대결을 펼친다. 김동현은 앞서 팀 미션에서 박장현이 이끈 '무쌍마초'에 1위를 내주며 팀원들을 떠나보낸 기억을 떠올렸고, 이에 "리벤지 매치다!"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마스터들은 한 참가자를 향해 "충격적인 무대였다", "귀가 의심될 정도로 완벽에 가까웠다"며 만족스러운 심사평을 밝혔다고 전해진다.

'내일은 국민가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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