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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 저단형 공공현수막 지정게시대 확대 등

등록 2022.04.08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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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 저단형 공공현수막 지정게시대 확대 등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현수막 난립을 막고, 시정 홍보효과를 높이고자 '저단형 공공현수막 지정게시대'를 확대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성모병원 삼거리 등 5곳에 저단형 공공현수막 지정게시대 5개를 새로 설치하고, 파손된 1개를 보수한다.

저단형 현수막 게시대는 높이가 낮아 바람의 영향을 덜 받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다. 청주지역 공공 현수막 지정게시대 330개 중 저단형은 38개다.

◇자투리땅 녹지 휴식공간 조성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장대리 등 자투리땅 3곳에 녹지 공간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느티나무와 산수유 등을 심고, 시민 휴식을 위한 파고라와 의자를 설치한다.

지난해에는 1억원을 들여 서원구 현도면 우록리 등 자투리땅 6곳에 녹지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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