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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도서관, 9~13일 '학술 전자정보 박람회' 개최

등록 2022.05.02 10:47:04수정 2022.05.02 12: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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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뉴시스DB)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은 교수와 학생들의 연구와 학습활동 지원을 위해 구비한 전자자료를 널리 알리고 학술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술 전자정보 박람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국공립 대학도서관 중 처음으로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가상 플랫폼인 'Airmeet'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박람회에는 누리미디어, CNC 학술정보, 미디어 한국학, 웅진 OPMS 전자책, 엘스비어, 엡스코 등 총 24개의 국내외 주요 전자자료 공급사가 참여한다.

이 자리를 통해 각각의 온라인 부스에서 전자자료 검색 방법 및 유용한 검색 기능을 소개하는 특강과 퀴즈가 진행된다.

또 현실감 있는 실시간 상담 테이블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정보검색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진짜 왕초보를 위한 학술정보 검색법', '국제저널 투고 및 저널 관리를 위한 효율적 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화상 세미나도 준비돼 있다.

행사 참여는 전북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마련된 'Airmeet 리셉션 페이지'에 접속해 사전 등록(필수)한 뒤 부스 투어를 할 수 있다.

전북대는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5개 이상 부스 참가자는 전북대 큰사람포인트와 교양교과목 '대학생활과 진로설계' 1시간을 인정한다.

이 밖에 각 온라인 부스별로 아이패드, 에어팟, 블루투스 스피커, 무선충전기, 삼성 외장하드 등 다채로운 경품도 마련돼 있다.

정안성 중앙도서관장은 "Airmeet를 활용한 박람회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좀 더 흥미롭게 도서관의 전자자료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성원의 학습과 연구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도서관이 이용자와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플랫폼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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