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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정하 후보 "민주, 박지현 총알받이로 쓰고 버리나"

등록 2022.05.26 11:49:28수정 2022.05.26 14: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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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朴 위원장, 원주의 젊은 인재…이광재 원창묵, 비겁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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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상훈 기자 = 박정하 국민의힘 원주갑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의 사과·쇄신 요구에 따른 내분과 관련해 “민주당이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을 총알받이로 쓰고 버리려 하는 모양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애초 얼굴마담으로만 활용하려 했는데, 도리어 민주당을 향해 쇄신의 칼날을 겨누니 당황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원주의 젊은 인재인데 한 편으로 안타깝다”면서 “민주당 주류와 강성 지지층이 박지현 위원장을 난도질 할 동안 이광재 원창묵 후보는 말 한 마디 없다. 그러면서 무슨 청년, 인재육성 타령인가. 비겁한 사람들이다”고 비판했다.

박지현 위원장은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지난 25일 고향 원주를 찾아 지원유세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박정하 후보는 26일 20대·30대·40대 젊은 유권자가 많이 상주하고 있는 원주 기업도시와 원주시 시각장애인 협회, 장애인 사업체 등을 돌며 민심 행보를 이어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nsh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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