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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제7차 이화-루스 국제세미나' 온라인 개최

등록 2022.06.27 1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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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제7차 이화-루스 국제세미나' 포스터. 사진 이화여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선민 인턴 기자 = 이화여대(총장 김은미)는 27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미국 헨리 루스 재단과 4주간 '제 7차 이화-루스 국제세미나: 지평 넓히기'(Ewha-Luce International Seminar·ELIS)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이화-루스 국제세미나는 미국의 헨리 루스 재단이 이화여대와 함께 미국과 아시아, 호주 이공계 여성 대학원생의 경력 개발과 상호 교류를 촉진하고 차세대 과학계 여성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다.

헨리 루스 재단은 미국 타임지(Time)와 라이프(Life)지 공동 설립자인 헨리 R. 루스(Henry R. Luce)가 1936년 창립한 비영리재단으로, 미국 내 이공계 분야 여성들을 지원하는 단일 재원으로는 최대 규모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지급하고 있다. 2015년 아시아 최초로 이화여대를 파트너 기관으로 선정하고, 현재까지 7년간 28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화-루스 국제세미나는 2015년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5차 세미나까지 이화여대 캠퍼스에서 대면으로 운영됐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부터 비대면으로 운영되고 있다.

세미나에는 2021년까지 6년간 미국과 아시아의 촉망받는 이공계 석·박사 과정 차세대 여성 리더 150명이 참석했다. 올해도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한국·미국·호주·중국·인도·말레이시아 등 국내외 대학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석·박사 여성 대학원생 총 21명이 참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mpark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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