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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김해에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분양

등록 2022.07.06 10:44:33수정 2022.07.06 1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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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58번국도 수혜단지…경전철로 부산 이동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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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조감도. (이미지=쌍용건설 제공)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쌍용건설이 오는 8일 경남 김해의 떠오르는 인기주거지역으로 평가받는 삼계동에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경남 김해시 삼계동 1027-12번지 일대에 들어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총 253가구 규모다. 단일면적인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김해 시내를 오갈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선 가야대역이 가까워 부산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무계와 삼계를 잇는 58번국도가 올해 말 부분 개통될 예정이다. 광재IC, 서김해IC 등을 통해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신명초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분성중, 분성고, 구산고 등 초중고를 아우르는 학군을 갖췄다. 특히 단지에서 장신대역 학원가가 가깝고, 화정글샘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인프라도 인근에 들어서 있다.

단지는 아훼동산 및 분성산에 둘러싸인 숲세권에 위치하고 인근 해반천을 따라 마련된 수변산책로와 김해 시민체육공원 등이 가깝다. 또한 주변에 상업시설과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특화시킨 단지 내 조경은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제주팽나무를 이용한 테마숲 '팽나무정원', 워터파크 시설을 적용한 '물놀이터'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세대 내에는 친환경 보일러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환기 시스템이 설치된다. 또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 미러글라스 월패드를 비롯해 스마트 일괄소등 스위치, 지하주차장 주차유도시스템 등 최신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부산 접근성이 뛰어난 김해에서도 숲세권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주거환경이 쾌적할 뿐 아니라 인근에 부산김해경전철 삼계역 신설이 검토 중이라 미래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며 "부동산 비규제지역에 위치해 투자수요자 및 실수요자 모두 유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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