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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폐기물 야적장 화재…헬기 2대 등 투입

등록 2022.08.19 13:25:06수정 2022.08.19 13: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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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1시56분 큰불 잡혀 위기 넘겨
원주소방서 긴급통제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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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 김경목 기자 = 19일 오전 강원 원주시 호저면 폐기물 재활용 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난 가운데 물을 실은 소방헬기가 현장으로 비행하고 있다. (사진=원주소방서 제공) 2022.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김경목 기자 = 19일 오전 9시13분께 강원 원주시 호저면 폐기물 재활용업체 야적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헬기 2대, 펌프차 6대, 물탱크 3대, 굴절차 1대, 기타 4대가 출동했다.

큰 불은 이날 오전 11시56분에 잡히면서 일단 위기를 넘겼다.

원주소방서는 긴급통제단을 설치하고 완전히 불을 끄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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