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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3.7% 고정금리 전세대출 출시

등록 2023.03.29 09:01:43수정 2023.03.29 09: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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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3.7% 고정금리 전세대출 출시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고정금리형 전세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대출금리는 이날 기준 연 3.70%(대출기간 2년)다. 신용 등급에 관계없이 단일 금리가 적용되며 대출만기까지 금리 변동이 없다.

대출한도는 임차보증금의 90%로 범위 내 최대 2억원까지 가능하다. 6개월 이상 재직한 근로소득자나 사업소득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100% 보증해준다. 고객에게 부과되는 주택금융공사 보증료가 기존 전세대출 상품(최대 0.2%) 대비 0.1%포인트 낮게 측정됐다.

케이뱅크 앱에서 전세대출 상품 '예상한도 확인하기'를 실행하면 이번에 출시한 고정금리형 상품과 기존 일반 전세대출, 청년 전세대출(만 34세 이하) 상품의 금리와 한도를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상품을 비교한 뒤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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