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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엑소 앨범에 영감 받아…'케이팝 디자인 전시' 개최

등록 2023.09.21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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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과 앨범컨셉으로 영감 받은 콘텐츠 전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시는 케이팝(K-POP)에 디자인, 패션, 일러스트 작품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접목한 '디자인 드림 랜드' 전시가 22일부터 DDP 디자인랩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전시에서는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기까지 발전한 과정과 현재의 케이팝을 디자인적 요소와 함께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케이팝의 성장 과정을 소개하는 공간을 시작으로 aespa(에스파), EXO(엑소), NCT(엔시티), 소녀시대 등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의상과 앨범 컨셉 등에서 영감을 받은 콘텐츠를 전시하는 공간까지 다양하다.

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이사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케이팝을 DDP 전시로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K-컬처 전시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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