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웹케시글로벌, 신한베트남은행과 B2B 핀테크 서비스 사업 추진

등록 2023.11.28 09:27:0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웹케시글로벌 B2B 핀테크 상품과 신한베트남은행 API 연계

"베트남 금융 인프라 선진화 위한 상호 협력 추진…동반 성장 도모"

호치민 웹케시베트남 법인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왕문찬 웹케시베트남 법인장, 강규원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이실권 웹케시글로벌 대표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웹케시글로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치민 웹케시베트남 법인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왕문찬 웹케시베트남 법인장, 강규원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이실권 웹케시글로벌 대표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웹케시글로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웹케시글로벌은 신한은행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 웹케시베트남과 글로벌 기업용(B2B) 핀테크 서비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협약식은 이실권 웹케시글로벌 대표, 강규원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왕문찬 웹케시베트남 법인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치민 소재 웹케시베트남 법인에서 진행됐다.

양 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경리업무 솔루션 '와북스' ▲청구·수납 업무 특화 빌링 솔루션 '위빌365' ▲글로벌 자금관리 솔루션 '위MBA'와 신한베트남은행의 API를 연계할 예정이다. 웹케시글로벌은 신한베트남은행의 API를 활용해 기업 고객에게 가상계좌 발급, 대량 급여 이체, 계좌 잔액 및 거래내역 조회, 실시간 입·출금 알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실권 웹케시글로벌 대표는 "신한베트남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베트남 기업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베트남 금융 인프라를 선진화할 계획"이라며 "양 사 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