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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사 최민식과 무당 김고은…'파묘' 내년 2월 공개

등록 2023.11.29 09: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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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 신작

풍수사 최민식과 무당 김고은…'파묘' 내년 2월 공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최민식과 김고은이 주연한 영화 '파묘'를 내년에 만날 수 있게 됐다. 쇼박스는 이 작품을 내년 2월 선보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파묘'는 '사바하'(239만명·2019) '검은 사제들'(544만명·2015) 등을 만든 장재현 감독 신작이다.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그리고 무속인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았다. 최민식이 풍수사 '상덕'을, 김고은은 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을 맡았다. 이와 함께 장의사 '영근'은 유해진이, 무당 '봉길'은 이도현이 연기했다.

'파묘'의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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