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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민생금융 지원 TF 첫 회의…매주 회의 열기로

등록 2023.11.29 10:32:13수정 2023.11.29 11: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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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민생금융 지원 TF 첫 회의…매주 회의 열기로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은행연합회는 사원은행 등과 29일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 마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은행연합회와 20개 은행이 참석했으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도 논의를 지원하기 위해 참석했다.

이번 TF는 '금융위·원-금융지주회사 간담회'와 '금융위·원-은행장 간담회'에서 은행권이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이자부담 경감을 추진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세부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은행권 자체 TF이다.

은행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은행 관계자들은 이번 은행권 민생지원 TF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금융지원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자 앞으로 매주 TF 회의를 열고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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