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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체로 맑음…낮 1~5도

등록 2023.11.30 06: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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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기온이 뚝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인 29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시민들이 어묵을 먹으며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3.11.29.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기온이 뚝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인 29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시민들이 어묵을 먹으며 추위를 녹이고 있다. 2023.11.29.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30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봉화평지, 경북북동산지에는 한파주의보가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 경북북동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울릉도·독도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눈 또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적설량은 1㎝ 내외다.

낮 최고기온은 1도~5도의 분포로 평년(8~12)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포항 5도, 대구 4도, 구미 3도, 김천 2도, 영주 1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2m, 먼바다에 2~4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야외활동 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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