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매립장 현장근무자 위한 쉼터 제공
혹서·혹한기 현장근무자 근로환경 개선
![[대전=뉴시스] 대전도시공사가 유성구 금고동 매립장 현장의 근로자를 위한 제공한 쉼터. (사진= 대전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01/NISI20231201_0001426811_web.jpg?rnd=20231201163307)
[대전=뉴시스] 대전도시공사가 유성구 금고동 매립장 현장의 근로자를 위한 제공한 쉼터. (사진= 대전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사에 따르면 혹서·혹한기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해 매립장 현장에 이동식 휴게시설인 쉼터를 제작 설치했다. 냉·난방 기능과 습도유지 장치를 갖췄고 식수 등도 제공된다.
매립장은 대전시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묻는 곳으로, 현장 근무자들은 연중 야외에서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었다.
공사 관계자는 "현장근무자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근무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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