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 새음반 먼저 들려준다…3일 콘서트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서 '오케스트럴 재즈 잇'
![[서울=뉴시스]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 (사진 = 재즈브릿지컴퍼니 제공) 2023.1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02/NISI20231202_0001427151_web.jpg?rnd=20231202144923)
[서울=뉴시스]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 (사진 = 재즈브릿지컴퍼니 제공) 2023.1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해외 재즈 신(scene)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낸 팀이다. 2018년 국내 재즈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유럽 명문 재즈 레이블 '챌린지 레코즈(Challenge Records)'를 통해 데뷔 앨범 '츄스 재즈 에라(Tschuss Jazz Era)'를 발표했다. 2019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연주'로 노미네이트됐다.
또 유럽의 권위 있는 재즈 무대인 네덜란드의 빔하우스(BIMHUIS)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엔 세르비아의 세계적인 니스빌(Nisville) 재즈 페스티벌의 메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김은미(플룻), 송하철(테너 색소폰), 유명한(알토 색소폰), 김예중(트럼펫), 이창민(트럼본), 이정민(피아노), 홍성윤(기타), 송인섭(베이스), 이현수(드럼), 표진호(보컬)가 단원이다.
이번 공연에선 내년 유럽에서 발매 예정인 새 음반 '마이 리얼 북(My real book)'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공연한다. 존 콜트레인의 '자이언스 스텝스(Giant steps)', 듀크 엘링턴의 '인 어 센티멘털 무드(In a sentimental mood)' 등 20세기에 널리 알려진 재즈 곡들을 21세기 해석을 더해 대편성 재즈 앙상블 작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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