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구름 많다 맑아져…낮 6~10도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30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를 찾은 한 시민이 다양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장식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3.11.30.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30/NISI20231130_0020147744_web.jpg?rnd=20231130152841)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30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를 찾은 한 시민이 다양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장식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3.11.30.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3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 경북북동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낮 최고기온은 6도~10도의 분포로 평년(7~11)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포항 10도, 대구 9도, 안동 8도, 김천 7도, 영주 6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2m, 먼바다에 2~4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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