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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현장에 답 있다"…연극계 간담회 개최

등록 2023.12.06 09:32:27수정 2023.12.06 09: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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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23.12.01.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23.12.01.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6일 연극계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문체부는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유 장관이 연극 연출가, 배우를 비롯해 한국연극협회 등 관련 단체장을 만나 연극계 현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연극단체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후·간접지원과 이를 통한 지역 불균형 해소방안, 청년예술인들의 무대 참여 기회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후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으나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극장들에 대한 지원방안도 함께 다룬다.
 
유 장관은 "연극은 공연예술의 기초로서 다른 장르로의 파급효과가 큰 분야"라며 "평생 연극계에 몸을 담아 왔지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에는 여전히 변함없다"고 전했다.

한편, 유 장관은 지난 11월 무용계를 시작으로 미술계, 문학계, 국악계 등 현장 전문가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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