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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결별설…군 입대 앞두고 "연인 사이 정리"

등록 2023.12.06 17: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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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 뷔(왼쪽)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뉴시스 DB) 2023.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 뷔(왼쪽)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뉴시스 DB) 2023.1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 한 매체는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뷔는 오는 육군 수도 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해 오는 11일 입대한다.

이와 관련 양측 소속사는 말을 아끼고 있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다. 지난해 5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올라오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집이나 숍에서 함께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연이어 공개됐지만,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하지만 뷔와 제니를 연인으로 인정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지난 5월에는 한 해외 팬이 남녀가 프랑스 파리에서 강변을 거닐며 데이트를 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뷔와 제니라고 주장했다. 당시 뷔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과 행사 참석을 위해, 제니는 미국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의 배우 자격으로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에 출국한 상황이었다.

한편 뷔를 비롯한 방탄소년단 멤버 RM, 지민과 정국은 이달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멤버 전원이 오는 2025년에 전역하며 완전체 활동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제니는 이날 블랙핑크 멤버 전원과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uch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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