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신작·전시 한정 판화 공개" 신세계百, '日 작가' 키네 개인전
서울 강남구 신세계갤러리 청담서 4월4일까지 진행
미공개 신작 50여 점 공개…전시 한정 판화 3종 출시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은 일본 작가 키네(KYNE)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전은 이날부터 4월4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신세계백화점 키네 개인전 포스터.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894_web.jpg?rnd=20260129170951)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은 일본 작가 키네(KYNE)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전은 이날부터 4월4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신세계백화점 키네 개인전 포스터.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일본 작가 키네(KYNE)의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전은 이날부터 4월4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진행된다.
키네의 팬은 물론 작가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작가 키네의 지난해 신작과 대표작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작가의 영감의 원천인 후쿠오카의 국도 3호선 'ROUTE 3'을 제목으로 삼고 키네의 시그니처인 여성 인물과 작가가 도시를 지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미공개 신작 50점가량을 포함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집약적으로 조망하는 대표작 아카이브를 선보인다.
작가가 갤러리 벽면에 직접 제작한 대형 벽화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오픈과 함께 전시 한정 판화 3종을 출시하며 전시 굿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키네는 일본 후쿠오카(福岡)를 기반으로 활동해왔다.
1980년대 만화와 여성 팝 아이돌의 레코드 재킷 등 팝과 거리문화에서 추출한 이미지를 시작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했다.
패션 브랜드 협업, CD 재킷 디자인, 광고 등 다양한 영역으로 작품 활동을 확장했으며 2010년대를 지나며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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