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尹변호인단 "尹 19일 선고기일 출석…변호인 의견 제출 완료"

등록 2026.02.18 12:21: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선고 앞두고 입장 발표 계획 없어"

오후 3시 선고기일…특검 사형 구형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전 대통령. 2025.09.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전 대통령. 2025.09.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본인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법원 선고기일에 출석할 예정이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윤 전 대통령은 19일 선고기일에 출석한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은 "19일이 선고기일인 관계로, 추가 변호인의견서 제출 계획은 없다"며 "관련 서면 제출은 모두 완료된 상태"라고 했다.

변호인단은 선고를 앞두고 별도의 입장문 발표 계획은 없다고도 전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공동 피고인에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등이 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 무기금고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윤 전 대통령이 반성 없이 불법 비상계엄을 정당화해 감경 사유가 없다며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문에 출입문 폐문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2026.02.18.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문에 출입문 폐문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2026.02.18.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