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낮 최고 36도…곳곳 소나기 뿌린다
등록 2026.08.08 05:00:00수정 2026.08.08 05:16:24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6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가 시원한 폭포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8.06.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21390810_web.jpg?rnd=20260806154554)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6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한국호랑이가 시원한 폭포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8.06.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1~26도, 최고기온 30~33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7도 등 25~27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5도 등 34~36도로 예측된다.
점차 기온이 낮아져 폭염특보가 완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여전히 기온이 평년 수준보다 높은 무더위가 예상된다.
오후 사이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밤 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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