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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대릴 한나, 환경보호운동 중 연행

등록 2011.08.31 09:48:33수정 2016.12.29 1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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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미국)=AP/뉴시스】배우 대릴 한나가 30일(현지시각) 미 백악관 앞에서 '키스톤 XL' 송유관 공사 반대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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