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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펼치는 한양여대 실용음악과 B2의 미녀들

등록 2012.11.22 11:02:33수정 2016.12.29 18: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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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실용음악대학이 총출동하는 실용음악대학 TOP밴드가 열렸다. 제2회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진검승부가 지난 21일 홍대KT&G상상마당에서 개최됐다. 가슴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400여명의 관객이 함께 한 가운데 한양여대, 서울예대, 한양대, 서울종합예술학교 등 4개 대학 실용음악과를 대표하는 밴드팀이 참여했다. 특히 작년 행사에 사회를 봤던 채윤서가 속한 그룹 ‘이브닝 글로우’도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여, ‘On&On’, ‘혼자라도 괜찮아’, ‘꿈을 위해’ 등 3곡을 공연했다. 사진은 화려한 공연 펼치는 한양여대 실용음악과 B2의 미녀들.

 공연은 한양여대 실용음악과 ‘B2의 마녀들’,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디브라운스’, 한양대 실용음악과 ‘한양전자 10중주’,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싹(SAC)수(秀)’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11월 22일에는 같은 곳에서 청운대 ‘굿모닝 키즈’, 백제예대 ‘시크릿 저니’, 동덕여대 ‘DDAM’, 호원대 ‘오마쥬’가 공연할 예정이며,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잔으로 구성된 월드뮤직 밴드 ‘두번째 달’ 이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종합예술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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