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까맣게 된 휠체어농구 선수의 손

등록 2014.09.19 17:24:02수정 2016.12.29 20:06:5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막한 SK텔레콤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 서울시청과 무궁화전자의 경기에서 무궁화전자 한희석 선수가 슛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남자부 우승팀인 서울시청을 비롯 전국 26개 팀(장애인 14팀, 비장애인 9팀, 여성부 3팀)이 참가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토너먼트식으로 경기를 벌여 오는 22일 4강전 및 결승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2014.09.19.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