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관매직 혐의 조사 마친 조남풍 회장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지난 4월 재향군인회(향군) 회장 선거 때 수억대의 금품을 살포하고 회장에 당선 뒤 산하 업체 대표 인사 과정에서 매관매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남풍 향군 회장이 검찰 조사를 마친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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