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장례준비, '이제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해결하세요'

등록 2017.02.20 15:05: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본인 장례' 자신이 주도적으로 준비, 웰다잉의 선진적인 장례문화 향상에도 기여

【서울=뉴시스】후불식 장례서비스 선두업체인 해피엔딩주식회사(대표이사 박덕만)가 "장례준비는 해피엔딩!"이란 모바일앱을 2월 말 출시하고 본격적인 보급에 나섰다. 이 장례준비 모바일앱은 임종 전에 장례식장, 화장장, 장묘시설 등을 미리 선택하여 장례비용 및 장례절차를 사전에 설계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즉, 원하는 지역의 장례식장을 검색하여 해당 장례식장의 빈소사용료, 음식값 정보 등을 확인하여 선택하고, 장례서비스 상품을 고른 후 화장장 및 장묘시설을 정하면 전체 장례비용이 산출되게 된다. 이렇게 준비한 장례설계내용을 가족과 스마트폰으로 공유하여 실제 장례발생시 장례 실행가이드로 활용함으로써 장례 걱정을 해소할 수 있다.

 해피엔딩의 장례준비 모바일앱을 통해 전국의 장례식장을 포함한 장례관련 시설의 제반 서비스와 가격 정보를 검색하여 소비자가 장례비용을 줄이고 체계적이며 투명한 장례 사전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면, 해피엔딩과 제휴를 맺은 장례식장과 봉안당을 장례준비 앱으로 검색하여 선택할 경우 빈소사용료와 안치비용을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선불식 상조회사가 390만원에 제공하는 장례서비스 상품을 모바일앱에서 예약할 경우 330만원에 후불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모바일 앱으로 본인의 장례 또한 자신이 주도적으로 준비 설계하여 자신의 뜻에 맞게 장례를 치르게 함으로써 후손에게 걱정을 덜어 주는 웰다잉의 선진적인 장례문화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2월 창립 10주년을 맞는 해피엔딩은 복리후생정책의 일환으로 기업이 장례지원제도를 도입할 경우, 해당기업의 임직원 대상 장례서비스만을 제공해 왔으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를 포함하여 총 230개 기업 및 단체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2017.02.20. (사진=해피엔딩 제공)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