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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바렛의 노래'

등록 2017.11.16 1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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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그룹 빅스의 켄이 16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타이타닉'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초연 2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뮤지컬 ‘타이타닉’은 내년 2월 1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11.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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