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손인사 하는 김정은-리설주

등록 2018.03.28 11:35: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중국 정부가 28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을 비공식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김 위원장이 시 주석의 초청을 받아 중국을 방문했고, 방문기간동안 시 주석과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에는 부인인 리설주도 동행했다. 2018.03.28. (출처=CCTV)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