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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한국인 관광객 버스사고

등록 2018.03.29 00:55:00수정 2018.06.22 17: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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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AP/뉴시스】2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고사우에서 한국인 관광객 35명을 태운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벽에 충돌해 버스 운전사와 한국인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나머지 한국인 관광객들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사고 버스의 모습.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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