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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 뒤집어쓴 채 숨진 과테말라 화산 폭발 희생자

등록 2018.06.05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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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퀸틀라(과테말라)=AP/뉴시스】과테말라 에스퀸틀라에서 4일 넘어진 나무 아래로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로 숨진 희생자의 시신이 화산재를 뒤집어쓴 채 나무에 깔려 있다. 화산 폭발로 최소 69명이 숨졌지만 희생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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