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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소 '추수감사절 이후 박모의 단식'

등록 2018.07.24 1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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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시스】조수정 기자 = 박이소(1957~2004) '기록과 기억' 전시 개막을 앞두고 24일 경기 과천시 막계동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작품이 공개되고 있다. 작품명은 '추수감사절 이후 박모의 단식'. 박모의 단식 퍼포먼스를 찍은 사진이다. 줄에 매달아 끌고 가는것은 밥솥이다. '경계의 미술'을 선도한 박이소 작가의 유족이 2014년 대량 기증한 아카이브와 대표작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회고전은 오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제1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2018.07.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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