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궁동네거리에서 역주행으로 승용차 3중 충돌 3명 사상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16일 오전 7시 50분께 대전 유성구 궁동 네거리 인근에서 A(23)씨가 몰던 K3 승용차가 맞은편에서 주행하던 그랜져 차량과 싼타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으며, 그랜져 운전자 B(48)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역주행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18.09.16 (사진=대전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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