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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하는 중랑경찰서 정동석 지능범죄수사팀

등록 2018.10.0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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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8일 오전 서울 중랑경찰서 정동석 지능범죄수사팀장(경감)이 전화금융사기일당 48명 검거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중랑경찰서는 중국 총책의 지시로 금융기관을 사칭, 저금리 대환대출을 빙자해 피해자 45명을 속여 5억1,2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전화금융사기 인출책, 환전책, 카드 양도자 등 총 49명을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위반, 외국환거래법위반 혐으로 검거해 1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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