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지도하는 손연재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기획자로 첫 선을 보인 손연재가 27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KBS아레나에서 열린 ‘짐네스틱스 프로젝트: 워크샵&컴페티션(Gymnastics Project: Workshop& Competition) 2018’ 의 둘째날 프로그램에서 5개국 리듬체조 유망주들을 직접 지도하는 ‘마스터 클래스’를 하고 있다. 2018.10.28. (사진=유나이티드 에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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