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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의용소방대, 기금 마련 '누드' 달력 제작

등록 2019.01.17 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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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시온(파라과이)=AP/뉴시스】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 외곽에서 의용소방대로 근무하는 대원들이 그들의 근무여건 개선 기금 마련과 정부로부터 필요한 지원을 받기 위해 누드 달력을 만들어 판매에 나섰다.

이들은 교사, 기자, 배관공, 간호 학교 학생, 법학도 등으로 구성돼 직업과 소방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의용소방대 파티마 올메도(오른쪽)가 생후 두 달 된 아이를 안고 있고 남편 로드리고 히메네스가 자신들의 누드가 실린 달력을 보여주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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