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푸꾸옥 마사지 반얀트리 스파 방문
【서울=뉴시스】박태홍 기자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왼쪽) 감독이 28일(현지시각)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 푸꾸옥에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며 푸꾸옥 마사지 반얀트리 스파에서 맛사지를 받은 후 교민 박광호 사장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기노선 비엣젯항공은 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푸꾸옥까지 왕복 직항을 지난 해 12월부터 매일 운행하고 휴양지인 이섬을 많은 한국인이 찾고 있다
2019.04.29. (사진=푸꾸옥 마사지 반얀트리 스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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