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옷과 짧은 옷이 교차하는 요즘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서울에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른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에서 외투를 걸친 시민들과 하복을 입은 학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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