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유재신, 아주 좋았어

등록 2019.06.23 19:36:3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6회초 2사 2루 KIA 김주찬의 1타점 2루타때 홈을 밟은 유재신이 더그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2019.06.23.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