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푸는 타이거 우즈
[멜버른=AP/뉴시스]미국 팀의 단장 겸 선수로 출전한 타이거 우즈가 1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9년 프레지던츠컵 포섬 매치 7번 홀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우즈는 저스틴 토마스와 조를 이뤄 인터내셔널 팀 안병훈-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조에 승리해 미국 팀은 중간 전적 3승6패1무를 기록하고 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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