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태닝광?...바람에 드러난 투톤 피부색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뉴햄프셔 샬럿을 방문한 후 워싱턴 백악관에돌아와 취재진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동안 바람에 머리카락이 날려 이마가 드러나고 있다. 헤어라인 주변이 유난히 하얗고 나머지 얼굴 부분과 색깔이 차이가 나면서 "화장이 과하다" "태닝 때문이다" "포토샵이다" 등 갖가지 반응이 쏟아졌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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