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짓기하는 메뚜기, 속타는 파키스탄
[쿠샤브(파키스탄)=신화/뉴시스]지난 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중부 펀자브주 쿠샤브 마을에서 사막 메뚜기들이 짝짓기하고 있다. 최근 파키스탄 등 서아시아 사막 지역에 아프리카 메뚜기가 몰려와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가운데 중국의 한 연구소는 "메뚜기의 천적은 오리"라며 파키스탄에 오리를 보낼 것을 주장했다. 서아시아와 국경을 접한 중국은 메뚜기를 막지 못하면 중국 내 농작물도 피해를 볼 우려가 있어 메뚜기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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