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레스보스 섬의 난민 천막
[레스보스=AP/뉴시스] 그리스 레스보스 섬에서 3월 27일 난민들이 보트의 잔해와 천조각으로 임시 천막을 마련해 잠자리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스 정부는 새로 도착하는 모든 난민들에 대해 2주간 코로나19 격리를 의무화하고 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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