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 만이야"
[바르셀로나=AP/뉴시스]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해안 산책로에서 한 연인이 입맞춤하고 있다. 스페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국 봉쇄령을 내린 지 7주 만에 바깥 운동과 산책을 하루 2차례 제한, 허용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 사이에 야외 운동을 할 수 있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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