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응원하는 영훈국제중 학부모들, 손흔드는 교장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국제중학교 재지정 취소 처분을 받은 영훈국제중학교 학부모들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적법하고 공정한 평가를 촉구하던 중 청문장으로 향하는 김찬모(오른쪽) 교장을 응원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대원·영훈국제중학교의 입장을 듣는 청문 절차를 진행한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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